그라비아 아이돌 출신답게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오가와 아스카. 이번엔 인간 대접은커녕 철저히 성노예로 굴려지는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임. 특히 중간에 칼을 든 남자가 등장해 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장면은 압권 그 자체. 그 뒤에 어떤 끔찍하고 짜릿한 일이 벌어질지, 심장이 쫄깃해지는 긴장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