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많던 순진한 토끼 같은 그녀, 어른의 기술로 제대로 길들여봤다. 처음엔 질색하더니 어느새 눈 풀려서 먼저 달려드는 거 실화냐? 쑥맥이었던 그녀가 타락해가는 미친 성장기를 지금 바로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