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복 입은 그녀들의 절규, 4시간 동안 10명을 박살 내는 역대급 참교육 스페셜
KT 팩토리2010.02.05
♥66

의사의 권력 앞에 꼼짝 못 하는 신입 간호사들. 순결한 백의는 갈기갈기 찢겨나가고, 저항할 틈도 없이 진료실에서 벌어지는 참혹하고도 자극적인 육체적 굴복의 현장.
KT 특유의 속옷을 끝까지 벗기지 않는 패턴인데, 속옷도 꽤 평범하면서도 레이스 계열이라 '좀 비싼 거 입었네!' 싶은 느낌이라 제 취향이네요! 첫 번째 배우는 평범보다 살짝 더 괜찮아서 합격점이었고, 그 뒤로도 두 번 정도 더 등장하는데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연기력이나 다른 배우들의 수준이 아주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감상했고 실전(?)도 가능했기에 이 점수를 줍니다.
배우가 미인은 아니지만, 통통한 몸매와 느끼는 목소리, 표정, 카메라 앵글, 그리고 너무 과하지 않은 강압적인 상황까지는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나오는 레즈비언 장면은 전혀 야하지도 않고 왜 넣었는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