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낮, 침입자에게 강제로 범해지는 유부녀들
KT 팩토리2008.07.27
★3.0(1)

동네에서 예쁘기로 소문난 유부녀 4명이 갑자기 들이닥친 괴한에게 제대로 걸렸다. 억지로 벌려진 다리 사이로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정액에 정신을 못 차리는 그녀들. 저항할수록 더 깊숙이 박아 넣는 미친 쾌감에 결국 암컷의 본능만 남은 채 무너져 내리는데...
이 제작사의 '유부녀 질내사정 폭행 현장'이랑 내용이 완전히 똑같습니다. 둘 다 빌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쪽이 보너스 영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둘 중 하나를 빌릴 생각이라면 이쪽을 빌리시길 바랍니다.
배우진은 대체로 미인들이고, 팬티스타킹을 신고 하는 관계가 유부녀스러운 느낌과 섹시함을 더해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남배우가 너무 굼뜨고 강제적인 느낌이 부족해서, 강간물의 현장감이 떨어지는 게 매우 아쉽네요.
제목 보고 기대했다면 (실패). 리얼리티가 부족한 작품이다. 여배우들은 예쁘지만 매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