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시 4인방, 복면 괴한에게 단체로 참교육 당함
KT 팩토리2006.11.14
★2.7(3)

평화롭던 평일 대낮, 샤워하는 모습을 들키고 낯선 남자에게 협박당해 집 안에서 속박당한 유부녀들. 저항을 포기한 그녀들의 몸은 쾌락에 떨리고, 결국 낯선 남자의 정액으로 가득 채워지며 타락해 간다.
패키지 사진보다 훨씬 늙어 보이니 주의하세요. 아니, 애초에 패키지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 바로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늙었습니다. 강간물로서는 그럭저럭 볼만하니, 배우를 크게 따지지 않거나 연상 취향인 분들은 보셔도 좋습니다. 참고로 같은 제작사에 '미인 유부녀 4인의 생방출 강간 사건'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내용물이 완전히 똑같습니다. 둘 다 빌리는 일 없도록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