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급 H컵 여신과 노천탕에서 찐하게 한판
KUKI2008.06.01
★4.5(2)

터질 듯한 H컵 가슴을 흔들며 보내는 아찔한 학원물. 노브라에 체육복 차림으로 수업받는데, 옷을 살짝 들추기만 해도 쏟아지는 압도적인 가슴골이 예술임. 스쿨미즈 위로 삐죽 튀어나온 유두까지 그야말로 미친 비주얼. 교복도 예쁘지만, 다 벗고 있을 때의 그 뽀얀 피부와 육감적인 몸매는 차원이 다름. 아이돌급 미모와 거유의 완벽한 조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