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대생 갤들, 헌팅해서 술 먹이면 바로 대환장 파티
글로리 퀘스트2013.11.30
♥343

배우 정보 준비중
이케부쿠로 바닥에서 매일같이 헌팅질로 날밤 새는 놈들. 맨날 중식만 먹다가 질려서 이번엔 제대로 된 '영계 갸루'들만 골라 잡았다. 길거리에서 꼬신 갸루들을 으슥한 차 안으로 끌고 들어가니까, 이게 웬걸? 바로 다리 벌리고 태세 전환하는 게 요즘 일본 클라스 실화냐? 헌팅하느라 고생한 제작진이랑 배우들도 갸루들이랑 원 없이 즐기느라 아주 신났음. 갸루들도 처음엔 튕기나 싶더니, 결국 눈 뒤집혀서 가버리고 뱃속까지 꽉 채워지니까 정신 못 차리네. 뭐, 좋았으면 장땡 아니겠냐?




















10년 넘게 전에 활발하게 헌팅하고 다녔던 남자들에게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시절 활기 넘치던 거리와 흑갸루의 검은 그곳, 그리고 풀발기한 거기가 그리워졌습니다. 올여름엔 다시 활기차게 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