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맞이 6명 단체 캠핑! 남자 넷, 여자 둘이서 강가에 텐트 치고 제대로 일 저질렀다. 텐트 안에서 짐승처럼 엉겨 붙는 건 기본, 숲속에서 즐기는 스탠딩 후배위부터 아침에 자고 있는 애 덮치는 것까지 아주 난장판 그 자체. '꼴리면 바로 박는다'는 룰 하나로 끝까지 달린 미친 캠핑 현장, 지금 바로 확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