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마 치타이 앤솔로지: 미녀들의 굴욕적인 관장 플레이 회상록
시네매직2018.11.14
★5.0(1)

충격 그 자체, 드디어 풀린 문제작! 너무 잔혹해서 윤리위 제재 먹고 겨우 '불완전판'으로 부활함. 주인공은 감독을 짝사랑하는 19세 콘노 키리코. '감독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전작을 뛰어넘는 수위까지 감당하겠다며 자원함. 로마 귀족의 악취미와 자기희생적 사랑이라는 광기 어린 테마 아래,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미친 고문이 시작된다. 촬영장 스태프들조차 '저러다 진짜 미치는 거 아냐?'라며 경악했던 그 현장. 시작부터 퉁퉁 부어오른 그녀의 얼굴이 모든 걸 말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