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다이칸야마 헌팅, 꼬시는 족족 바로 OK?
글로리 퀘스트2010.04.12
♥137

배우 정보 준비중
롯폰기 길거리에서 눈에 띄는 핫한 갸루들만 골라 제대로 참교육했습니다. 처음엔 튕기는 척하더니, 분위기 타자마자 젖어가지고는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심지어 화끈한 레즈 플레이까지 서비스로 보여줍니다. (※ 영상/음질 상태가 다소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헌팅을 표방하고 있지만 100% 연출된 상황이다. 그래도 출연한 여자애들의 퀄리티는 좋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콘셉트가 헌팅이라지만 후지이 아야는 좀 아니지 않나. 이번엔 다른 한 명 보려고 본 건데. 갸루계 배우인 후지이 아야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 배우 출연작은 무삭제판으로 몇 번 봐서 그런지 모자이크 있는 버전은 좀 힘드네요. 전에도 썼지만, 제목에 '헌팅'을 달 거면 최소한 연출이라도 좋으니 일반인 느낌 나는 애를 데려와야지. 뭐 냉정하게 생각하면 대낮에 저런 남배우들 면면을 보고 예쁜 애가 낚일 리가 없긴 하지만요. 리얼 헌팅으로 해봤자 제대로 된 애가 걸릴 리 없으니, 차라리 제목을 바꾸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뭐 상관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