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 갸루들한테 패션 체크 좀 하자고 꼬셔서 차에 태워버림. 좁은 차 안에서 묘한 분위기 흐르니까 그제야 속은 거 눈치챘는데, 도망가기는커녕 오히려 쿨하게 태닝한 몸매 다 까고 즐길 준비 완료함. 기분만 좋으면 어디서든 상관없다는 화끈한 갸루들만 모아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