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다이칸야마 헌팅, 꼬시는 족족 바로 OK?
글로리 퀘스트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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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헌팅의 성지 이케부쿠로에서 펼쳐지는 광란의 패션 체크! 차에 태우자마자 폭풍 칭찬 세례로 정신 못 차리게 만든 뒤, 하나씩 옷을 벗겨버림. 마사지한다며 전동 마사지기까지 꺼내 드니 갸루들 반응도 가지각색! 도망치려는 애부터 오히려 더 해달라고 달려드는 애까지, 갸루 기세에 눌리면서도 멈출 수 없는 헌팅의 맛! 오늘 밤도 제대로 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