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이 너무 이상해! 공부는 안 가르치고 내 앞에서 야동 보고 자위질까지?
케이엠 프로듀스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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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68 여고생 납치 감금 VOL.29 [아야노 미유키] - 병원 입원 그 후, 탈출 불가능한 악몽의 시작](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m-568.webp)
설마 입원까지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하굣길에 들른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잔뜩 찌푸린 얼굴로 서류에 사인하는 여고생. 하지만 이 가련한 소녀는 몰랐다. 자신이 이 병원에 들어온 순간, 다시는 바깥세상으로 나갈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지루하기 짝이 없던 입원 생활, 그 정적을 깨고 소녀를 덮친 끔찍한 재앙의 폭풍. 자신이 살아있는 건지조차 가늠할 수 없는, 지옥보다 더한 나날이 시작된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매너리즘을 고수하는 이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은 기왕 '장난' 챕터에서 수면제를 악용하는 전개가 나왔으니 여기서도 질내사정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렇다고 해서 '능욕' 챕터의 질내사정이 재미없어질 리는 절대 없었을 텐데 말이지. 그래도 이 시리즈가 '침범'처럼 끝나버리는 건 절대 원치 않기에 별 4개!
절정 표정 △ 자는 얼굴 ○ 상황 설정 △ 뭐,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늘 보던 시리즈 중 하나네요. 나쁘진 않지만 슬슬 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