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던 시절, 풋풋했던 첫사랑과 학교 땡땡이치고 호텔에 박혀있던 그 시절을 회상하며 카메라 앞에서 대담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그녀. 그때의 다감했던 여고생은 이제 성숙한 여인이 되어 카메라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