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시절의 추억, 그 시절 그 선생님을 떠올리며...
고고즈2008.02.28
♥28

배우 정보 준비중
비 오는 공원, 젖은 세일러복. 풋풋했던 첫사랑 아리사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어. 소꿉친구와의 첫 키스부터 선생님과의 위험한 연애까지, 잊을 수 없는 그 시절의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놓네. 철없던 학생 시절의 뜨거웠던 추억을 안주 삼아, 지금은 어른이 된 그녀가 보여주는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 그때 그 시절, 우리가 꿈꾸던 그녀가 돌아왔다.
여고생물 작품으로, 내내 주관 시점(POV)으로 촬영됩니다. 화장실에서의 구강성교나 러브호텔에서의 본방 등 리얼리티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또 예산 문제인지 감독의 취향인지 모르겠지만, 구강성교로 더러워진 세일러복을 그대로 다음 장면에서도 입고 나오더군요. 정액 자국이 남은 세일러복을 입고 본방을 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