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동아리, 알바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들. 훈련 끝나고 알바까지 뛰려니 몸이 남아나질 않는다. 잠깐 쉬는 사이에 깜빡 잠들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치마에 정체불명의 얼룩이 묻어있네? 냄새도 역하고 닦아도 안 지워져. 기분 나쁘게 자꾸 누가 쳐다보는 느낌도 들고… 설마 나, 진짜 큰일 난 건가?
*언젠가는 지금은 비정상 노선을 돌진하고 있습니다. 본기도가 높은 능●가 판매의 이 시리즈입니다만, 본 작품에서는 너무 진심으로 싫어하고 있는 느낌은 하지 않습니다.
내용은 늘 똑같고 별로예요. 음습한 분위기는 느껴지지만, 영상미에도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네요.
'침범' 시리즈가 완결되면서 여고생이 직접 착용한 속옷 등에 대한 페티시즘을 고고스(Go-Go's) 작품에서 더는 볼 수 없게 되어 아쉬웠는데, 이번 작품은 '납치 감금' 시리즈 최초로 레오타드 페티시즘을 선보였네요. 레오타드를 입은 채로 보여주는 실금 장면은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왜 '능욕' 챕터는 교복에 교실 배경인 거죠? 시청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레오타드 차림 그대로의 '능욕'을 기대하는데 말입니다. '장난' 챕터가 교복이니, 모처럼의 레오타드라면 '능욕' 챕터에서 제대로 활용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긴 해도 여전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고스님들!
당하는 표정 ○ 신선함 ○ 다운로드할까? △ 교복에 에이프런이라니 뭔가 새롭네요. 좋았어요! 여자애도 귀엽고요. 신음 소리가 단조로워서 확 불타오르진 않았지만요…. 그런데 교복 에이프런 입혀놓고 왜 그대로 범하는 건지 원. 능욕 파트는 그냥 평범하네요. 레오타드도 어중간하고…. 참 아쉽다는 감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