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구분 없이 다 박아드립니다! 8시간 내내 뚫리는 아날 페스티벌 특집
크리스탈 영상2014.02.16
★1.0(1)

정신을 잃은 여고생을 내려다보는 검은 그림자. 소녀에게 이 남자는 재앙 그 자체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소녀의 몸을 탐하는 짐승 같은 손길. 이질감에 눈을 뜬 소녀의 허벅지를 낯선 남자의 축축한 손이 타고 올라온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른 채 비명을 지르지만, 몸을 묶은 쇠사슬이 그녀의 현실을 깨닫게 한다. 넌 이제 어디로도 못 도망쳐.
이 시리즈도 가끔 보는데, 점수로 치면 60점 정도의 평범한 작품이었습니다. 초반의 강간 씬은 그럭저럭 괜찮았고, 안에 사정할 때의 표정은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시리즈 전반적으로 거친 영상(발로 차거나 억지로 무언가를 먹이는 등)이 많아서 그건 좀 마이너스네요.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