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 공부는 뒷전이고 몸부터 섞을래?
크리스탈 영상2006.11.22
★4.0(2)

먼지 쌓인 창고 한구석, 쇠사슬에 묶인 채 버려진 교복 차림의 소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그녀에게 다가온 의문의 그림자. 남자의 손길이 닿자마자 극심한 고통에 눈을 뜬 소녀가 마주한 건 지옥 같은 현실뿐. 왜 자신이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소녀는 서서히 무너져 내린다.
늘 보던 전개입니다. 혼절 장난 ⇒ 난폭한 강간 ⇒ 능욕 ⇒ 마구로 교배. 차갑고 난폭한 느낌으로 일관되어 있습니다. 애절한 신음 같은 건 전혀 없고, 여자에 대한 애정도 집착도 없이 그저 인형처럼 난폭하게 다루며 범할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흥이 깨지는 스타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