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미소녀, 알고 보니 인간의 번뇌를 해결해 주러 온 진짜 천사님이라는데? 소원이라면 뭐든 다 들어준다는 그녀, 그게 아무리 야하고 노골적인 부탁이라도 전부 받아준다고? 아앙, 천사님! 거기까지 해주는 거야? 내 전용 천사 강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