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여친 친구까지, 더블 공략 13
고고즈2007.12.20
★3.0(1)

야근 중인 사무실, 잦은 실수로 과장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과장님, 죄송해요...' 울먹이는 OL의 뒤통수를 거칠게 낚아채 책상 위로 엎드리게 만든 과장. 참아왔던 분노가 쾌락으로 바뀌는 순간, OL의 비명과 함께 사무실은 은밀한 놀이터로 변한다.
외모는 취향을 타겠지만 연기는 꽤 괜찮음. 상황 설정도 상당히 재미있고. 고양이 귀나 안경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