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피스트 8: 구멍이란 구멍은 죄다 넓혀버리는 미친 피지컬
글로리 퀘스트2009.10.27
★4.5(2)

배우 정보 준비중
거부할 틈조차 주지 않는 압도적인 쾌락! 이번엔 더 미쳤다. 공사장 라바콘은 기본, 배드민턴 라켓 두 개를 동원한 동시 공략까지. 전작보다 훨씬 강력해진 수위로 돌아온 이번 편은, 두 구멍 동시 피스팅이라는 전설적인 장면을 완벽하게 담아냈어. 이성을 완전히 마비시키는 미친 자극과 쾌감, 지금 바로 확인해.




















더블 피스트 배우, 타케시타 나나의 초기 시절 작품이라 아직 앳된 모습이 남아있다. 타케시타 나나의 외모와 야수 같은 쉰 목소리의 신음 소리를 견딜 수 있는 사람이라면 흥분할 만한 작품. 대부분의 플레이가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싶은 어중간한 지점에서 끝나는 느낌이지만, 초기작이라 그런지 타케시타 나나 작품 특유의 저질스러움이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싫지 않은 작품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