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피스트 8: 구멍이란 구멍은 죄다 넓혀버리는 미친 피지컬
글로리 퀘스트2009.10.27
★4.5(2)

배우 정보 준비중
은색 전신 타이즈로 몸매를 싹 가린 채, 오직 쾌락을 위한 구멍 두 곳만 드러낸 엘리베이터걸 등장. 아날에 주먹을 쑤셔 넣는 것도 모자라 앞구멍까지 주먹으로 꽉 채워버리니 다리가 후들거리며 비명이 터져 나옴. 여기서 끝이 아님. 초대형 바이브부터 볼링 핀, 심지어 공사 현장 라바콘까지 집어삼키는 미친 탄력의 소유자.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광경과 방 안을 가득 채우는 짐승 같은 신음소리, 이 모든 게 오직 두 구멍에서 벌어지는 레전드 영상.




















애널을 좋아하는지 꽤 느끼는 편. 역시 피스팅은 무리였는지 마지막엔 거의 참기 대회 수준이더라. 좀처럼 보기 힘든 귀한 장면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