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몸매 진짜 미쳤다. 오노사카 유이카가 작정하고 엉덩이 살랑살랑 흔들면서 음란한 말로 유혹하는데 정신 나갈 것 같음. 혀 놀림은 또 어떻고? 쫀득쫀득한 페라로 바로 천국 보내버리네. 오일이랑 침으로 온몸이 번들번들해진 상태로 허리 비틀면서 박히는데, 이건 그냥 레전드다. 수위 미쳤고 텐션 터짐. 오늘 밤은 이걸로 바로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