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터뜨린 59발의 정액, 미시 얼굴에 풀코스로 붓기
ABC / 망상족2016.03.26
★2.3(3)

남편 몰래 상사한테 굴복당하는 유부녀 시리즈 총집편. 거부할 수 없는 권력 앞에 노예처럼 봉사하며 쾌락에 젖어드는 아내들의 처절한 모습들임. 강제로 당하면서도 결국엔 가버리는 모습부터, 남편이 없는 사이 집에서 노골적으로 즐기는 모습까지... 저항 불가능한 상황에서 타락해가는 인처들의 꼴릿한 장면만 싹 다 모았음.
타메이케 고로 감독의 명물 시리즈 베스트 총집편입니다. 이나가와 나츠메 님을 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이나가와 나츠메 님은 지금 쿠로카와 스미레로 개명하셨는데, 지금과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서 풋풋함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