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왔다가 제대로 따먹힌 신입 여사원
빅 모칼2007.07.09
★1.0(1)

배우 정보 준비중
오피스에선 절대 안 보여주는 내 진짜 모습 보여줄게. 멀쩡하던 미인 OL이 무너지는 이성과 저질스러운 육체. 면접부터 시작되는 가혹한 상황극에, 촬영 내내 이어지는 리얼 중출까지. 이건 그냥 다큐다.
하야마 유미의 몇 안 되는 출연작. 스튜어디스 코스프레는 왜 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가슴의 아름다움과 잘록한 허리, 야한 통통한 입술은 최고다. 개인적으로는 항문을 손가락으로 공략할 때, 좀 더 강하게 밀어붙여서 싫어하면서도 느끼게 만드는 연출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분위기나 배우들은 좋은데, 정작 중요한 노콘 질내사정 장면에서 싫다는 대사는 하면서도 저항하는 연기가 거의 없어서 리얼리티가 떨어지고 재미가 없네요. 좀 아쉽습니다. 그 부분에서 제대로 된 리액션만 있었어도 꽤 높은 점수를 줬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각 배우들의 전반부 질내사정 없는 애무 장면은 딱히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현역 여대생인 하자와 아이 짱이 이런 곳에서 OL(회사원) 연기를 하네요. 그 작품 보고 팬이 되신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워낙 감도가 좋은 친구라 이번 작품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