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왔다가 바로 임신각? 신입 OL 강제 중출 프로젝트
빅 모칼2007.06.04
♥52

배우 정보 준비중
고화질 촬영이라고 속여서 데려온 순진한 OL, 면접부터 대놓고 괴롭히더니 결국 카메라 앞에서 질내사정까지 풀코스로 조져버림. 리얼 다큐 그 자체, 멘탈 털리고 몸까지 털리는 신입의 처절한 현장.
사기나 다름없네요. 이런 콘셉트로 시청자들이 좋아할 거라 생각하는 건가요? 관계 막바지에 본인한테 노콘 질내사정을 제안했다가 거절당했는데도 강제로 해놓고는, 나중에 'OK라고 안 했다'며 발뺌하는 연출이 너무 가식적이라 보는 내내 화가 났습니다. 제작사 이름에 먹칠하는 수준이네요. 제작사라면 시청자들이 이걸 보고 즐길 수 있을지를 먼저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