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대생 4시간 풀버전, 참을 수 없는 텐션의 9번째 시리즈
바주카2012.04.15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취업 준비? 학점 관리? 다 집어치우고 본능에만 충실한 도쿄 여대생들의 화끈한 4시간! 풋풋한 얼굴과는 다르게 펠라치오부터 허리 놀림까지, 이건 뭐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프로급이야. 특히 미호의 자극적인 펠라와 린카의 뒤태는 진짜 레전드니까 기대해도 좋아.




















이 작품집은 최고다. 전부 니삭스를 착용한 채로 하는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수작들. 팬티를 입에 물린 채로 박는 섹스는 최고의 흥분도였다.
이 시리즈는 전부 같은 컨셉인가? 기획 배우들을 아마추어 여대생으로 설정해서 찍는 그런 내용이다. 가끔 전문 배우급인 사람도 있어서, 표지는 그 사람으로 해놓고 낚는 식. 어쨌든 아마추어 특유의 풋풋함은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갑자기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팬티를 만지는 남자한테 안 질색할 여자가 어디 있겠나. 너무 작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