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대생 4시간 풀타임, 굶주린 그녀들의 미친 수위
바주카2012.02.05
★3.0(2)

배우 정보 준비중
취업난의 답답함 따위 한 방에 날려버릴 화끈한 여대생들이 떴다! ㅈㅈ만 보면 환장하고 달려드는 현역 여대생들의 미친 텐션. 초짜라고는 믿기지 않는 노련한 테크닉과 리얼한 반응, 이건 무조건 봐야 함.




















잡담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각 파트마다 본편으로 넘어가기까지 10분 정도 걸린다. 5명이니까 50분을 낭비하는 셈. 스태프나 남배우가 즐겁다고 해서 팬들도 즐거운 건 아니다. 적당히 좀 해라. 잡담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작품이란 건 여배우의 역량과 감독의 역량이 일치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법. 그걸 실감하게 해주는 것만이 이 작품의 유일한 가치다. 사토 하루키를 비롯해 좋은 배우들을 쓰고도 이게 뭐 하는 짓인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