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네 아들의 그 흉측한 물건에 완전히 중독돼 버렸어….” 매일같이 끈질기게 파고드는 아들의 거구에 정신 못 차리고 가는 엄마. 어느새 이성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스스로 먼저 아들의 거대한 기둥을 입에 물고 사정없이 흔들기 시작하는데. 거물급 피지컬이 불러온 돌이킬 수 없는 배덕의 참교육 드라마 제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