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고 기절한 미녀 세 자매, 짐승 같은 폭주
알파 인터내셔널2008.12.24
★2.3(3)

배우 정보 준비중
경찰에서 파면당한 이유가 바로 이 미친 성벽 때문이었다! 사복 경찰을 사칭해 집에 침입한 뒤, 둔기로 기절시켜 무방비 상태가 된 그녀들의 입에 강제로 박아넣는 광기 어린 범죄. 의식을 잃은 채 짐승처럼 다뤄지는 그녀들의 모습에 쾌락을 느끼는 남자의 잔혹한 취향.
미국에서는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물은 금지일 텐데, 그런 면에선 희귀한 작품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게 버젓이 판매 허가를 받은 이유가 혹시 농담이라서 그런 걸까요? 플라스틱 배트로 머리를 '콩!' 치고, 바로 외설 행위로 이어지네요. 흑인 여성과 뚱뚱한 백인 남성을 상대로 집요하게 키스하고 사진을 찍더니, 그 후엔 뒤에서 한 번씩 박는 게 전부입니다. 콘돔도 확실히 착용했고요. 반응 없는 여성의 몸에 달려드는 모습은 나름 에로틱한 맛은 있었지만, 최소한 예쁜 배우를 썼더라면 작품적 가치가 조금은 더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외국인 강간 비디오는 희귀하다. 남미계 여성(?)과 백인 여성이 기절한 상태로 몸을 유린당하며 강간당한다. 남미계 여성의 가슴은 꽤 큰 편이고 모양도 좋다. 변태 경찰에게 가슴을 빨리는 장면도 있다. 이 남배우, 유럽 단편 강간 작품인 '페이탈 디보이세이(Fatal Debaucher)'에서 백인 거유 아내를 죽이고 시간하면서 가슴을 미친 듯이 빨아대던 배우랑 닮았는데...? 가슴을 빠는 방식이 집요하고 야하다. 뭐, 미친 작품이긴 하지만 상당히 희귀한 영상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