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의 광기, 무의식 상태의 그녀를 범하다
알파 인터내셔널2008.10.18
★3.0(3)

배우 정보 준비중
파티에 초대받은 미녀 세 자매가 약 탄 술을 마시고 그대로 뻗어버렸다. 기회는 이때다 싶어 닥치는 대로 범하던 남자는 결국 들키고 마는데... 상황을 깨달은 세 자매 앞에서 남자의 이성은 완전히 무너져 내린다. 과연 이 광기 어린 파티의 결말은 어디까지 갈까?
수면제(?)를 탄 음료로 잠재운 여자 3명을 차례대로 범하는 내용인데, 짧은 분량임에도 한 명 끝날 때마다 콘돔을 갈아 끼우는 철저함이 돋보입니다. 일본에서도 당연히 하는 일이겠지만, 그걸 여과 없이 보여주는 게 미국 퀄리티인가 봅니다. 이번엔 3명을 상대하다 보니 관계 장면도 매우 조잡합니다. 한바탕 범한 뒤 옷을 입히는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있는데, 여자들이 깨어나서 들통난 뒤에는 칼로 협박해 다시 강간합니다. 전작의 장난스러운 연출은 어디로 갔는지? 이번엔 그냥 평범한 협박 강간물입니다. 한 명씩 범하고 교살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에로틱함은 전작보다 못한 것 같네요….
금발 외국인 강간물은 희귀하긴 하지만… 모델 외모가 영 별로네(남미계인가?). 남배우도 사진 찍거나 쓸데없는 짓만 하고 있고. 3명이나 강간하려는 설정 자체가 시간상 무리수임. 그냥 금발 폭유·폭엉덩이 모델 한 명을 제대로 공략하는 기획으로 부탁하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