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맛보는 쾌락, 레전드 여배우들의 '첫 노콘 질내사정' 16연타 모음집
무디즈2018.03.24
★4.4(5)

군더더기 싹 뺐다. 오직 너와 그녀, 딱 둘이서만 즐기는 1대1 밀실 조교 시리즈! 떼로 나오는 거 질색하는 형들을 위해 준비했어. 남주 얼굴은 최대한 안 보여주고, 폭력적인 거 대신 오직 쾌락으로만 굴복시키는 찐득한 맛을 살렸지. 평범한 미녀 OL이 한순간에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어 무너져 내리는 모습, 이거 진짜 못 참지. 꾸밈없는 날것 그대로의 에로스가 뭔지 제대로 보여줄게.










리얼함과 케시(지움) 처리가 훌륭했던 이번 작품과 '미우' 양. 특히 덮쳐지는 모습이나 자위하는 모습, 그리고 펠라치오를 뺄 때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게다가 욕망을 드러내는 방식이나 타락해가는 과정까지, 모든 면에서 발군이었다. 역시 10년 전 작품답다. 수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