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맛보는 쾌락, 레전드 여배우들의 '첫 노콘 질내사정' 16연타 모음집
무디즈2018.03.24
★4.4(5)

대기업 취업 하나만 보고 상경한 나. 엄마를 호강시켜 드리고 싶어 싼값에 구한 셰어하우스였는데… 믿었던 룸메이트들이 사실은 나를 노리고 있었다?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하는 충격의 감금물.












개인적으로는 꽤 흥분됐다. 다만 여주인공 어머니 관련 스토리는 이해도 안 가고 불필요했다고 생각함. 차라리 어머니가 찾아와서 모녀덮밥으로 가는 정도의 막장 전개였으면 더 좋았을 듯. 철저하게 능욕하는 컨셉이었으니, 아예 성노예 상태로 끝나는 엔딩이 나았을 것 같다.
꽤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해서 샀는데 내용은 최악입니다. 보는 사람이 흥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작품 제작 방식을 재검토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