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역시, 너 없인 안 되겠어
워프 엔터테인먼트2018.02.25
★5.0(1)

뒷마당, 골목길, 엘리베이터 앞까지… 장소 불문하고 벌어지는 위험한 장난. 순진한 12명의 소녀들을 잡아다 목구멍 끝까지 밀어 넣는 하드코어 페라치오만 엄선했다. 끝까지 참지 못하고 터져 나오는 리얼한 현장,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필청.










*어려 보이는 귀여운 어린 소녀가 많이 나와서 상황과 표정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배우가 하는 행동마다 정떨어지는 짓만 골라 하네요. 머리에 팬티 뒤집어쓴 남배우는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치마 속에 머리를 처박는 것도 전혀 즐겁지 않고요. 그냥 남배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왕왕 팬티를 보여주면서 하는 펠라 같은 걸 보고 싶었는데. 남배우가 치마 속으로 얼굴을 들이밀어도 이쪽은 하나도 즐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