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인 줄 알았지? 순진한 12명 소녀들의 강제 페라치오 모음집
미니멈2013.02.23
★3.5(4)

배우 정보 준비중
남의 집 정원, 엘리베이터 앞, 욕실, 승합차 안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벌어지는 남자들의 위험한 장난. 옷을 걷어 올리고 팬티를 내린 뒤, 머리를 짓눌러 강제로 입에 밀어 넣는다. 어린 소녀들의 입을 자기 멋대로 이용해 끝까지 뽑아내는 '장난' 페라치오 완전판. 입안에 가득 차오르는 그 순간만큼은 묘하게 다정해지는 게 킬포.










확실히 명장면만 모아놓은 느낌이라 완성도는 아주 좋다. 보고 만족할 만한 내용이야. 하지만 평점은 1점이다. 이런 식으로 돈벌이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무료로 배포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