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벗은 따끈따끈한 '즙' 범벅 팬티로 즐기는 셀프 펠라 2
페티시 박스/모소조쿠2017.08.27
★3.0(1)

남편은 맨날 출장, 외로움에 찌들어 매일같이 불만만 늘어놓던 유부녀 레이. 회식 자리에서 술김에 하소연 좀 했더니, 사장님이 대뜸 '내 첩이 되지 않을래?'라며 파격적인 제안을 던진다. 안 그래도 욕구불만이었던 레이는 고민 끝에 결국 사장님의 제안을 덥석 물어버리고, 그날부터 매일 밤 사장님의 화끈한 애무를 받으며 낮과는 180도 다른 이중생활을 시작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사장님과 뜨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걸려온 전화 한 통이 모든 걸 뒤흔든다.




















야한 얼굴에 파이판. 배우 수준은 높음. 더 다양한 작품을 찍어줬으면 좋겠다. 기획 내용은 타카라니까 뭐 늘 그렇듯 뻔한 패턴. 타카라의 기획력은 기대 안 하지만, 이 배우 자체는 기대됨.
사장 애인으로 분한 하루카 레이. 성욕이 왕성한 레이는 남편이 단신 부임 중이라 매일 욕구불만에 시달린다. 파이판인 거기를 자위로 달래봐도 채워지지 않는다. 그런 사정을 들은 사장이 애인 관계를 제안하고, 레이는 이를 수락한다. 하지만 레이보다 더한 절륜남인 사장은 매일 밤 레이의 극상 바디를 탐하며 성교한다. 리사의 아름다운 얼굴과 성욕의 덩어리 같은 육체는 남자를 미치게 만든다. 교원 면허까지 가지고 있는 하루카 레이, 정말 괜찮은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