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프끼리 진하게 박고 박히는 레전드 7종 세트
트랜스 클럽2020.12.21
★3.0(1)

전설의 뉴하프 시리즈가 역대급 라인업으로 리뉴얼 컴백! 소문의 주인공 '츠키노 히메'와 '오토사키 이츠카'가 화려하게 더블 데뷔를 장식했다. 교복으로 갈아입고 여고생 코스프레를 완벽 소화한 그녀들이 현장 스태프와 벌이는 리얼한 하메도리부터, 4개의 페니스가 얽히고설키는 광란의 난교 파티까지! 히메와 이츠카만이 보여줄 수 있는 극상의 테크닉과 텐션을 직접 확인해라.
나왔을 당시에는 '오토코노코(여장남자)'에 대한 이해도가 낮던 시절이었다. 귀여운 여자애(?)니까 봐서 손해 볼 건 없다. 여담이지만 요즘은 뉴하프나 오토코노코물에서 교복이나 블루머가 잘 안 나오는데, 이 시리즈는 귀여운 페니클리(페니스 클리토리스)가 달린 여고생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 구작에서 발견한다면 사서 손해 볼 일은 없다.
같이 나오는 뉴하프(트랜스젠더)가 너무 별로예요. 히메짱 혼자 나왔으면 만점이었을 텐데... 내용은 괜찮습니다.
예쁜 '가마(여성기)'길래 한번 봤습니다. 결론은 역시 가마는 가마더군요. 정신적으로는 여자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