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프 15인 총출동! 4시간 풀타임 대사정 감사제
에이브이엠2010.07.20
★3.0(1)

남자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역대급 미모와 글래머 몸매의 소유자 '히라야마 료코' 등장! 수영복 입고 물속에서 즐기는 화끈한 수중 플레이부터, 료코의 묵직한 한 방을 기다리는 M남과의 리얼한 교미까지. 부끄러워하면서도 허리를 튕겨대는 모습이 진짜 예술임.
세상에 이렇게 예쁜 사람이 다 있나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분입니다. 이분의 정액을 보고 싶을 정도예요.
블루머만 있었어도 별 10개는 줬을 겁니다. 세일러복 입은 모습은 진짜 미소녀 그 자체예요. 웬만한 실제 여자보다 더 잘 서네요. 세일러복 입고 핥아주는 장면은 뉴하프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발기할 수준입니다.
무명에 가깝다는 게 아쉽지만, 상당히 귀엽다. '뉴하프(트랜스젠더)라고 해봤자 결국 남자 아니야?'라는 선입견이 있어도 귀여운 건 확실하니 뉴하프 입문자나 라이트 유저에게 추천한다. 목소리, 얼굴, 몸매까지 거의 여자나 다름없는 귀한 인재다.
뉴하프(트랜스젠더)물을 꽤 많이 봤다고 자부하는데, 손에 꼽을 정도로 귀엽다고 생각함. 게다가 목소리도 자연스럽고 가슴도 커서 뉴하프물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필견이라고 할 수 있음. 뉴하프물은 복불복이 심한 편인데, 이번엔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선택을 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