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겨드랑이만 보면 미치겠어... 땀 냄새 맡고 싶어 죽겠다
무곤/모소조쿠2012.04.14
★4.0(2)

배우 정보 준비중
거리에서 여고생을 보면, 그 아이의 보지를 상상해 버려 신경이 쓰여 어쩔 수 없게 된다. 고조된 수치구, 푹신한 맨살, 땀으로 축축한 왈레메, 희미하게 향기나는 오시코의 냄새. 어떤 형태를 하고 있어…, 어떤 색으로…, 어떤 맛이 되는 것일까… 아, 보고 싶다… 만지고 싶다…. 냄새 싶다…. 핥고 싶다…. 음부를 차분히, 듬뿍, 즐길 싶다 ...!




















챕터 2의 위에서 내려다보는 여고생 연기가 좋았다. 약간 동안에 S 기질이 풍기는 당당한 느낌이 딱 내 취향이었다. 챕터 4도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귀여운 소악마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남는다. 컨셉을 확실히 정해줬으면 한다. 치한물인가? 아니면 음란녀물인가? 가능하면 전편을 음란녀 컨셉으로 통일했으면 좋았을 텐데. 제작 관계자분들,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부디 음란녀, S녀와 M남의 구도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