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만 보면 팬티 색깔부터 궁금해서 미치겠어
무곤/모소조쿠2012.01.29
★4.0(2)

배우 정보 준비중
옆자리 여직원 겨드랑이에 완전히 꽂혀버렸다. 셔츠에 살짝 배어 나온 땀 자국, 코끝을 찌르는 알싸한 냄새, 팔 움직일 때마다 툭 튀어나오는 겨드랑이 살까지... 미치겠다. 보일 듯 말 듯 한 그 아찔한 틈새를 볼 때마다 머릿속에선 이미 온갖 음란한 상상이 폭주 중. 꽉 끼는 셔츠 속, 땀에 젖어 눅눅해진 그곳을 핥고 싶어 미칠 것 같아. 저 겨드랑이 사이에 얼굴 묻고 그대로 가버리고 싶다.




















1번째 모모세 나츠키 2번째 헨미 마이(나루미야 이로하) 3번째 사오토메 안 4번째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