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이상의 여성들이 등장하는 선정적인 콘텐츠. 21시간 18분, 8개의 디스크 세트.
셀럽 노 토모2025.08.08
★5.0(2)

호시노 아카리 등 자타공인 엉덩이 미녀 20명이 총출동! 터질 듯한 복숭아 엉덩이를 들이밀며 유혹하는데 참을 수 있겠어? 뒤에서 화끈하게 박아주며 탱탱한 힙라인을 마음껏 주물러보자. 정복감 제대로 느끼게 해줄 레전드 합작품.




















배우 선정이 좋다. 엉덩이가 야한 배우들 위주로 뽑았다. 관계는 전희→펠라치오→섹스 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1회 관계다. 사정은 질내사정, 엉덩이 등 다양하고 얼굴 사정도 있었다. 체위는 후배위나 기승위가 많았고 정상위도 있었다. 거유 배우가 많아서인지 거유 위주의 앵글이 많았다. 엉덩이 앵글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적은 편이다. 오히려 거유 앵글이 더 많을지도. 하지만 엉덩이를 강조하는 체위가 많아서 엉덩이 페티시 입장에서는 나름 만족스럽다. 다만 하드코어 엉덩이 페티시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여자의 엉덩이' 같은 소프트한 페티시를 조금 더 소프트하게 만든 느낌이다. 그래서 제목이 '큰 엉덩이 FUCK'이라기보다는 '거유와 큰 엉덩이 FUCK'이라는 느낌. 거유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하지만 많은 배우가 수록되어 있고 내용도 알차서 별 4개. 가성비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