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첫날 인사하러 갔더니, 다음 날부터 옆집 유부녀 리마가 노브라에 젖꼭지 다 비치는 원피스 입고 매일같이 꼬리치기 시작함. 결국 참지 못하고 금단의 이웃 불륜에 발을 들였는데... 이게 알고 보니 미친 남편이 파놓은 함정이었다고? 그땐 몰랐지,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엉망으로 털리게 될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