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하는 순진한 간호사, 환자한테 제대로 걸렸다 2
내추럴 하이2010.01.02
★4.5(2)

배우 정보 준비중
아무도 안 하려는 야간 근무, 거절 못 하는 성격의 신입 간호사라면? 다른 환자들이 다 잠든 고요한 밤, 아무도 모르게 접근해 입막음 키스부터 애무까지. 소리도 못 내고 억지로 참으며 괴로워하는 표정이 진국임.




















세 번째 출연자가 제일 좋았네요. 저는 통통한 체형의 후배위 자세를 좋아하는데, 상황 설정이나 배우의 얼굴, 몸매까지 아주 흥분되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욕심을 좀 더 부리자면 가슴을 좀 더 확실하게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기본적으로 저는 작품 하나에서 마음에 드는 포인트가 하나라도 있으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 하는 편이라, 이 작품은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이 배우 이름이 뭔가요?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보통 작품 하나에 취향인 배우가 한 명쯤은 있어서… 그 부분만 딱 골라서 집중해서 보는 편인데요. 이 타이틀에 나오는 배우는 진짜 귀엽습니다. 거유인 것도 그렇지만, 뭐랄까 상황 설정이 엄청 야해요. 가슴이... 아유, 아무튼 그냥 최고입니다. 괜찮으시면 한번 시청해 보세요. 부끄러워하면서도 점점… 점점… 흐흐흐. 나머지는 대충 넘겨봤으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일단 거유 간호사님♥
배우의 연기는 꽤 훌륭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싫어하는 척하다가도 한 번은 가게 만들어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 뒤에 하는 편이 훨씬 더 흥분될 것 같아서 '그럭저럭 괜찮다'는 평가를 내립니다. 거유 간호사물을 찾으신다면, 일단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