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중인 순진한 간호사, 병실이 조용해지면 거부하지 못하고 억지로 참아내며...
내추럴 하이2009.09.14
★4.3(3)

배우 정보 준비중
환자 보살피느라 고생하는 순진한 간호사 누나. 밤만 되면 조용해지는 병실이 이 누나에겐 지옥이 된다. 몸 못 움직이는 척하면서 끈질기게 요구하니까 거절도 못 하고... 억지로 참으면서 신음 소리 죽여가며 키스부터 페라까지 다 해주는 상황. 처음엔 거부하다가 어느새 쾌락에 젖어버리는 타락 과정 제대로 보여줌.




















전반적으로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맨 처음에 나오는 거유 배우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상당히 좋았어요. 두 번째로 나온 폭유 갸루 이름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