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한 올 없는 매끈한 애기보지, 대놓고 벌려서 보여주는 미친 자극
케이엠 프로듀스2018.02.18
★2.0(1)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예외는 없다. 소녀의 일상 자체가 철저히 유린당하는 끝없는 체벌의 굴레 속으로.




















이유도 없이 괴롭힘을 당하며 견디는 사야카 양. 집에 돌아오면 새아버지에게 모녀가 함께 괴롭힘당하는 매일. 이 정도 급의 배우에게 관장을 하는 건 대단하지만, 모녀 애널 토이 쪽의 뱅크 필름이 많음. 이 부분을 제외하면 신규 촬영분은 짧아짐. 어머니 역할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녀 애널 토이'를 보시길. '공연 체벌 4'부터의 필름도 있어서 적당한 편집판이라고 생각하면 됨. 사야카 양이 괴롭힘당하는 걸 보고 싶은 사람은 '우등생'도 추천. 양초와 바이브로 고통받고 채찍으로 맞는 사야카 양을 볼 수 있음. 하지만 왜 괴롭힘이라고 하면 코 후크(nose hook)가 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렵네.
제 취향에 맞는 장면이 많아서 아주 잘 봤습니다. 이 정도 급의 배우가 관장하는 장면이 나온다는 점을 특히 높게 평가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