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여고생 아즈사(18세), 겉은 청순해도 속은 완전 음란마귀
나니와 서점2008.04.26
♥44

전직 육상부 출신 여대생 유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는 그야말로 예술 그 자체! 클리토리스를 살살 괴롭히기 시작하면 바로 스위치 온. 젊고 예민한 몸뚱이엔 브레이크 따윈 없다. 쾌락에 미쳐서 위에서 거칠게 허리 돌리는 모습은 진짜 안 보면 후회함!
보시다시피 보기 드문 하이레벨의 몸매입니다. 이런 작품이야말로 진정한 '슬렌더' 혹은 '근육' 장르가 아닐까 싶네요. 샘플대로 깊게 갈라진 복근과 체지방 없이 탄탄하게 드러난 팔다리 근육까지, 엄청난 자기관리가 없으면 불가능한 몸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목소리와 말투인데, 개인적으로는 소리를 끄고 시각적인 부분만 즐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을 떠나서 완벽한 바디 메이킹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라 별 5개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