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 스카 집단 스카트로 모든 작품 BEST
오페라2022.12.23
★4.0(2)

어릴 때부터 남의 집 뒤뜰에 몰래 숨어들어 오줌이나 똥을 싸는 게 유일한 낙이자 수치스러운 버릇이었던 나기사. 오늘도 평소처럼 엉덩이를 까고 볼일을 보던 중, 집주인 아저씨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부모님께는 비밀로 해달라고 빌며 시작된 아저씨의 협박. 알몸이 된 채 엉덩이 구멍을 낱낱이 들키고, 굵은 손가락이 안쪽을 휘저을 때마다 몸이 이상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그 뒤로 벌어진 일들은 너무 부끄러워서 차마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