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에 지친 유부녀들의 화끈한 일탈: 낮에는 워킹맘, 밤에는 노예?
사이드비2009.05.20
♥83

해외 출장이 잦은 남편 때문에 외로움을 달래던 엄마. 어느 날 아들 방에 들어갔다가 자기 이름을 부르며 자위 중인 아들을 목격한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묘한 흥분에 휩싸인 엄마는 그대로 주저앉아 스스로를 만지기 시작하고, 이를 본 아들이 달려들며 금기라는 이름의 댐이 무너져 내린다.
시시한 인터뷰와 그 인터뷰를 진행했던 아저씨 배우와의 플레이만 없었더라면 좋은 평가를 줄 수 있었을 텐데, 작품 구성의 실패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