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에로 프리쿠라! 미쳐버린 사진관의 실체
KUKI2019.06.26
★5.0(1)

12년 역사를 갈아 넣은 1인칭 시점의 정점! 오빠 소리만 들어도 발기하는 놈들 여기 주목해라. 원조 츤데레 여동생물로 레전드 찍었던 그 시절 그 감성 그대로 담았다. 쉴 새 없이 오빠를 외치며 들어오는 1인칭 시점의 압박과 풋풋한 첫사랑 느낌까지, 안 보면 무조건 후회할 역대급 소장판이다.




















오래된 작품이다. 요즘 AV랑 비교하면 안 된다. 하지만 당시 이런 획기적인 신장르가 또 있었을까. 지금의 핸드잡 붐의 원점. 핸드잡 키스의 원점. 주관적 힐링물의 원점. 환상의 숨겨진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