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남자 헬스걸 미라이, 앙큼한 로리 보이스로 극상의 서비스
오페니페니월드/망상족2020.06.21
★5.0(1)

순박한 비주얼의 미라이 군, 침대 위에선 180도 돌변하는 애교쟁이! 애널은 손가락밖에 안 넣어본 쌩초보였는데, 박히다 보니 쾌감에 눈을 뜨고 점점 야한 몸으로 변해가. 꽉 조이는 애널에 박히면서도 꼿꼿하게 선 채로, 결국 참지 못하고 진한 정액을 줄줄 쏟아내는 모습이 진짜 꼴림 포인트.










얼굴도 귀엽지만 말투도 귀엽다. 키스를 좋아한다고 하더니 혀를 격렬하게 섞는 키스에 상당히 흥분했다. 페라도 적극적으로 해서 음란하다. 나도 저런 페티시를 당해보고 싶다. 키스하면서 헐떡이는 소리는 영락없는 소녀다. 삽입될 때의 표정이 너무 음란해서 흥분해 미칠 것 같다. 사정량도 농도도 마음에 든다. 여자친구로 삼아서 매일 섹스하고 싶다.
*여자보다는 남자의 딸이라는 느낌으로,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는데 적극적인 곳이 뭐라고 말할 수 없다^^